총비용 기준 비교
전세/월세 총비용 비교기
전세와 월세는 겉으로 보이는 금액만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. 아래 항목을 입력하면 전세 보증금, 전세대출이자, 보증금 기회비용, 월세, 관리비, 중개수수료, 이사비까지 반영해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비교 조건 입력
숫자만 입력하면 결과가 자동으로 바뀝니다. 아래 기본값은 예시이며, 실제 조건에 맞게 수정해서 사용하세요.
비교 결과
입력값이 바뀌면 아래 결과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.
이 계산은 참고용이며 실제 계약 조건, 대출 방식, 우대금리, 관리비 구성, 지역별 수수료 기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이 계산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이 비교기는 전세와 월세를 단순한 월 지출이 아니라 실제 체감에 가까운 총비용 기준으로 계산하도록 구성했습니다. 전세는 월세가 없더라도 대출이자와 보증금 기회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, 월세는 매달 월세와 관리비가 누적되기 때문에 겉보기보다 차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전세 총비용 = 전세대출이자 + 전세보증금 기회비용 + 중개수수료 + 이사비
- 전세대출이자 = 전세보증금 × 대출금리 × (거주개월수 / 12)
- 전세보증금 기회비용 = 전세보증금 × 기회비용수익률 × (거주개월수 / 12)
- 월세 총비용 = (월세 + 월 관리비) × 거주개월수 + 월세보증금 기회비용 + 중개수수료 + 이사비
- 월세보증금 기회비용 = 월세보증금 × 기회비용수익률 × (거주개월수 / 12)
보증금 기회비용은 “그 돈을 다른 곳에 두었다면 얻을 수 있었던 수익”을 뜻합니다. 실제 생활에서는 예금 이자, 투자 대체 수익, 유동성 확보 가치 등을 고려해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으므로 참고값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
결과는 이렇게 해석하면 좋습니다
전세 총비용이 더 낮게 나왔다면
현재 입력 조건에서는 전세가 더 경제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. 다만 큰 보증금이 실제로 마련 가능한지, 대출 한도와 상환 부담이 감당 가능한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월세 총비용이 더 낮게 나왔다면
전세대출이자나 보증금 기회비용이 커질수록 월세가 상대적으로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.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, 짧은 거주 계획이라면 월세가 현실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.
차이가 작게 나왔다면
총비용 차이가 크지 않다면 비용 외 조건도 중요합니다. 출퇴근 거리, 집 상태, 계약 유연성, 자금 여유, 향후 이사 계획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.
비교 전에 함께 체크하면 좋은 항목
실제 전세대출 조건
금리는 개인별로 다르고, 우대금리 여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관리비 포함 항목
관리비 안에 인터넷, 주차, 공용 전기료 등이 포함되는지 확인하면 더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.
거주 예정 기간
1년 정도의 짧은 거주인지, 2년 이상 장기 거주인지에 따라 유리한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가이드
숫자 결과만 보기보다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이해하면 실제 선택에 더 도움이 됩니다.